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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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은 어떤 모습? 현실과 가상 경계 허물다
구분 언론보도 등록일자 2018-01-28 출처 헬로우디디
원본 URL http://hellodd.com/?md=news&mt=view&pid=63974
세계 어디서든 네트워크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 공감하고 협업하는 '공존현실' 기술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단장 유범재, 이하 CHIC) 오는 30일부터 이틀 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 테크페어 2018'을 열고 주요 연구성과 소개와 네트워크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에는 CHIC를 비롯해 KIST,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한양대, UNIST, 경희대, 가톨릭대, 상명대 등 9개 기관이 참여해 30여 개 첨단기술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번 테크페어에선 양손을 사용해 가상 큐빅퍼즐을 맞추는 양손 인터랙션 기술(박정민 KIST 박사팀), 사용자의 외형을 5분 안에 생성하는 3D 아바타 모델링 기술(김기훈 KIST 박사팀), 웹캠으로 눈동자 운동을 측정해 심전도 추출과 사회감성을 인식하는 기술(황민철 상명대 교수팀) 등 세계 최고, 최초의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30일 성과발표회에선 ▲원격 사용자 간 4D+ 실감 소통, 인터랙션 및 협업 기술 ▲4D+ 감각 모델링, 생성 표현 기술 ▲비침습 바이오닉 인터페이스 기반 감각 및 감성 표현 기술 ▲공존현실 지원 실감교류 확장공간 플랫폼 기술 등 4가지 핵심 과제를 주제로 16개의 발표가 이어진다.

유범재 단장은 "이번 테크페어를 통해 연구자들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혁신적 연구성과들을 소개하는 자리로써,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미래 신제품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협력관계를 만들어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테크페어 참가 사전 신청 및 안내는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은 2010년 글로벌프런티어 사업의 일환으로 설립된 후 현재 3단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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