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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민 "4차혁명, 新산업 폭발 성장" WIS 2018 개막
구분 언론보도 등록일자 2018-05-23 출처 아이뉴스24
원본 URL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1096051&g_menu=020300&rrf=nv
'월드IT쇼 2018' 개막 …'5G·AI' 스마트한 만남 시작

[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5세대통신(5G)과 인공지능(AI)의 스마트한 만남'.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월드IT쇼(WIS) 2018'이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26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월드IT쇼는 올해 11번째를 맞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국제전시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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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행사는 'IT’S SMART'라는 주제로 산업계 최대 화제인 5세대통신(5G), 인공지능(AI) 등 최신 정보통신 기술과 제품이 대거 소개된다. 또 정보통신산업의 동향과 전망을 공유하는 컨퍼런스·세미나, 혁신 정보통신기술을 개발한 우수기업 시상 등 다채로운 행사도 열린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빅데이터, 5G, AI 등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차, 헬스케어 등 다양한 서비스 산업과 새로운 제조 산업이 폭발적으로 생길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이번 월드IT쇼는 국민들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에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좋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5G·AI' 스마트한 만남 

올해 전시회에서는 국내외 ICT기업 500여개사가 1천500개 부스를 마련, 5G를 비롯해 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등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핵심기술을 선보인다. 

가령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수상한 델리아이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CCTV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카메라 등 시각장치를 통해 입력받은 영상의 특정 패턴을 추출해 분석하는 인공지능 플랫폼 기술이 사용된다. 

또 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은 세계 어디서든 네트워크를 통해 접속하면 친구들과 같은 장소에서 모인 것처럼 느끼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술을 선보인다.

행사에서는 대학 ICT연구센터, 전자정보통신연구원(ETRI), 전자부품연구원(KETI),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에서 수행한 공공 기술개발(R&D) 성과물도 전시한다. 기업·대학 간 네트워킹 등을 추진하여 기술개발 성과물의 사업화 분위기도 끌어올린 계획이다.

아울러 '2018 액셀러레이터 컨퍼런스&데모데이'를 열고, 해외 유명 액셀러레이터 및 벤처투자자 15개사가 참여하여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진출도 지원한다.

스타트업 서비스․제품을 홍보하는 피칭대회, 멘토링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스타트업의 창업저변 확대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외 학계·연구기관·산업계가 참여하는 '글로벌 정보통신 전망 컨퍼런스'에서는 최근의 정보통신 산업·기술 동향이 소개된다. 대한민국 임펙테크(Impact-ech)대상을 열고 ICT 분야의 우수한 혁신기술, 국내외 ICT 시장 활성화 및 발전에 기여한 기업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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